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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수 의원 발언

130회 제3총무위원회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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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는데 왜 답변을 못해요? 그리고 검단 쪽은 아파트가 들어서기 때문에 거기는 중산층 이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거기 있는 사설 어린이집은 어떻게 할 거냐고요.

그게 좀 아쉬워요 보니까. 우리 구청에서 어린이집을 매입해서 추진하는 것도 좋지만 사설어린이집을 운영할 분들이 계실 거다 그겁니다. 중복돼서 한다 이거예요.

아까 김인두 위원님이나 강순양 위원님 말씀처럼 물론 매입하는데 있어서 좀 어려움이 있겠죠. 지금 주거지역으로 가기 때문에. 그렇지만 저 같은 경우는 얼마나 애로사항이 많냐 하면 우리는 검단에 노이로제 걸렸지만 저 같은 경우는 가좌2동하고 4동 출신이기 때문에 노이로제 걸렸어요 도로 하나 사이에.

그러면 가좌2동 저쪽에는 중대형으로 노인정으로 집 짓고 있는데 우리 4동은 기존 노인정도 컨테이너 박스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결해달라고 노래를 불러도 지금 2년이 넘었습니다. 재무과장님도 계시고 그래서 어차피 할 거면 하루속히 해줬으면 좋겠어요. 집 나온 것 있기 때문에, 주택 나온 것 있지 않습니까?

컨테이너박스에 있는 분들은 전혀 혜택 못 받지 않습니까? 전기세를 받을 수가 있어 뭐 등등. 그러니까 가좌2동에 중대형을 짓는다 하더라도 우리 가좌4동에는 그림의 떡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보고 시행을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소외받는 분들을 조금 더 생각할 곳이 사회복지과 아닙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