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사업을 했을 때 정말 이 사업이 과연 타당은 했었나, 호응도는 어땠나를 보기 위해서 감사를 하는 것인데, 그런 거를 전혀 볼 수 없을 정도로 해놨습니다. 그런 것을 좀 하시고요. 그 다음에는 회계에 대한 직원들의 교육을 좀 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이제 보면 감사자료에 작년에 이월한 거 잔액을 이월을 시켜서 금년도 수입이 얼마고 지출이 얼마고 잔액이 얼마다 이렇게 표시를 해야지 되는데, 그것이 작년도에 3,000만원이었다면 20일에서 30일날 쓴 거를 500만원 쓰면 2,500으로 이렇게 이월을 시켰어요. 그렇게 되면 작년 감사자료를 보고 하게 되면 금액이 안 맞습니다. 그렇게 하고 여기에 나와 있는 잔고와 실제로 통장에 있는 잔액과 항상 일치하여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물론 내용상에는 금액이 맞겠죠. 그렇지만 우리가 자료를 검토할 때 항상 이 자료와 통장잔고, 동사무소도 보면 동 예산집행, 월별 예산집행 내역을 내라했더니 동별로 마이너스 6,500 3,500 막 이렇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게 마이너스가 났나, 그러고 통장잔액이 안 맞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감사자료를 낼 때 다음부터는 직원들의 이 장부하는 회계방법 이런 거를 좀 교육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께서 한 번 답변을 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