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구인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이제 부서명칭이 명확하게 있었을 때 시민들의 접근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민들이 봤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금 있다 한 번 더 말씀드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안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지금 새 정부 들어서 4대 악이라고 얘기하는 게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그 다음에 먹거리, 불량식품, 이 네 가지가 4대 악인 거잖아요? - 이것을 따졌을 때 어느 부서에서 하느냐?
그러니까 기존의 부서로 봤었을 때는 가정복지과,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쪽에 노인, 뭐 그러니까 청소년, 여성, 이런 부분이 다 들어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했을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좀 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업무가 어느 한 분야에 정확하게 배치가 되는 게 아니라 연결이 돼 있다 보면 이 일은 여기까지만, 이 선까지만 우리 일입니다.
저쪽으로 알아보십시오. 저쪽으로 또 전화하면 이 일은 저희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쪽으로 알아보십시오.
이런 얘기를 하면서 빙빙빙 돌게 만든다는 거죠. - 시민들이 봤을 때는 어떤 부서의 명칭이 정확한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어떤 일을 보려고 했었을 때, 행정의 도움을 받으려고 했었을 때 그 도움을 어느 한 군데 가서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갖춰지는 게 시민들 입장에서는 편리한 행정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해 드리는 거다. 이렇게 생각이 좀 든다는 거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