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네, 아무튼 이건 이 정도로 마치고요. 제가 앞전 우리가 주민생활지원과하고 좀 비슷한 업무가 중복되기 때문에 전 일선 동 감사, 그리고 요즘에 정치권에서 보면 너도나도 복지비율 지금 늘리고, 한번 복지비가 늘어나면 정말 이걸 다시 없애기는 어려운 이런 실정이 있어요. 그래서 GDP 대비, 그러니까 국민총생산 대비 지금 OECD 회원국 중에서 우리가 복지비를 많이 쓰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쪽은 한 20%, 우리는 10%가 조금 넘는 걸로 제가 자료를 봤는데.
지금 양육수당, 무상보육, 교육수당이 지금 또 늘어나서 복지업무가 지금 가중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주민생활지원과하고 약간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그래서 우리 사회복지과도 그리고 우리 중랑구에서도 업무진단을 통해서 복지사 어떤 확충계획을 좀 세워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그리고 일부 행정인력이 남아도는 인력을 복지업무에 교육을 따로 시켜서 이렇게 접목을 시켜줄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현 부서장으로서의 복지업무 대비 복지사는 어느 정도라고 보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절하다고 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