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하여튼 이미 지나간 일이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는데, 제가 처음에도 그러니까 의원 경험이 없을 때 보니까 크리스마스트리가 그 때 한 돈 1,000만 원이더라고요, 트리 하는 게. 그래서 그때 제안을 하는 게 이런 것을 잘 보관했다가 다음에 또 쓰면 되는 것 아닌가, 장식만 좀 바꾸고 한다면. 그래서 그때도 했는데 그것은 보관할 장소가 없어서 못한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지금 벌써 5대 4년, 5년, 6년, 거의 8년, 7년 가깝게 매년 트리는 해 놓는데 바꿔요. 그런데 크리스마스트리 기분 내고 하는 건 느낌은 다 똑같은데 그것은 매년 돈 1,000만 원의 예산이 플러스 마이너스 들어가면서 하면 이런 것들이 과연 올바른 지출인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한 번, 그다음에 연등 있지요, 초파일 연등. 이런 것들도 보면 매년 고정적으로 하는 이런 행사에 이런 비용은 뭔가가 조립식으로 만들어서 잘 보관했다가 그야말로 인건비만 들이면 되는 것 아닌가.
그것이 더 나은 것인지 아니면 업체가 매년 하는 게 나은 것인지 그 예산을 따져보면 어느 것이 절감되는지 분명히 재료라도 인건비만 하는 게 분명히 절감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돼요. 그런 것도 한번 앞으로는 과장님께서 크리스마스나 연등 준비를 할 때에 계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은 생각해서 해 주시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