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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도명 의원 발언

189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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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직원 인원현황을 보니까요, 우리 5급 1명, 6급 원래 정원이 7명인데 지금 현원 6명이고, 7급이 6급을 보좌해서 인원이 좀 많은 것 같아요. 하여튼 일이 광범위하고 뭐, 일하는 데 힘든 게 없지 않아 있지만, 우리 구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하고 또 열심히 해 줘야겠다는 그런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아까 우리 이영실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작년 같은 경우는, 저는 작년에는 행정위에 있었지만은 자료요구 같은 경우를 한 5년 치를 한 걸로 알고 있어요. 5년 치 이상을 하고 했는데, 이번 연도와 같은 경우도 자료요구를 우리가, 그러면 작년에는 너무 저거 하니까, 광범위하니까 그러면 한 3년 정도, 왜, 한 3개 년도는 좀 대비를 해 봐야 좀 알 것 같다 그랬기 때문에 3개년을 갖다가 자료를 요구를 했는데 지금 보면 작년 거 하고 이번 연도, 2개년뿐이 안 갖고 왔어요, 자료요구 한 게.

그것도 우리가 일부러 생각을 해서 그맘 때 업무량도 있고 또 나름대로 하기 때문에 줄이는 차원에서 우리가 나름대로 좀 검토를 하자, 해서 3년 치를 원했는데 지금 보면 자료 온 게 다 2년 치뿐이 안 왔어요. 그거는 조금 모르겠어요, 자꾸만 이런 얘기를 하면 저거 하지만 1년에 한 번 있는 감사거든요, 그러면 좀 관심을 갖고 또 우리가 꼭 감사를 한다고 그래서 꼭 지적을 한다는 것보다도, 내가 조금 이따 끝날 때는 그런 얘기할 거예요. 참, 우리가 가정복지과를 갖다가 내가 부서장을 함으로써 이런 부족한 것도 있고 이런 것도 있다는 거를 내가 한번 듣고 싶어요, 이따가.

그렇지만은 자료를 갖다가 요구한 거에서는 사무실에 꼭 갖다 줘야 한다, 그거는 우리 과장님 꼭 숙지를 하셔서, 그렇게 되면 우리가 감사하는 의미가 없고 그것도 자료요구 한다고 하면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가정복지과만 계속 감사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한번 얘기해 보십시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