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도명 의원 발언
위원 네, 1년에 한 번 감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한테도 아무래도 업무량 많은 거 알고 뭐 직원도 좀 부족한 거 아는데 이런 거는 좀 저 그래요, 우리 국장님도 있고 다 있지마는 실질적으로 우리 감사 시에 보면요, 우리 구의원님들이나 감사위원들이요, 일부러 안 하는 것도 있고 또 나름대로 참 열심히 하고 있는 걸 보고 있다 보면 질의도 덜 하는 것도 있어요. 그런데 보면 우리 지금 담당국장이나 과장이 보면 그 순간마다, 그 순간만 이렇게 넘기면 된다, 감사 그거 한 2∼3일, 지금 주민생활지원국이 3일째입니다, 오늘까지.
이제 한 과만 더 하면 끝나는 상태인데 지금 우리 중랑구의 예산이 모든 게 다 우리 쪽에 다 치우쳐 있어요. 건설이나 모든 게 다 보면 한 50∼60%, 60% 정도 될 거예요. 그런데 보면 담당국장이나 과장이나 팀장들 보면 그래요.
이 수감할 때 그 순간, 그 기간만 잠깐 넘기면 ‘아이, 뭐 어떠냐.’ 이렇게 하고 지금 업무보고 책자까지도 이렇게 고치지 않은 상태에서 바깥에 현수막만 걸면 뭐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