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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안 의원 발언

133회 제3의회운영위원회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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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재안 위원입니다. 이거 우리 구민 또 아마 전 국민이 급식조례안을 제정해야 된다고 하는 것을 아마 다 공감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발의하셨는데 발의하시기전에 언론플레이부터 사실 먼저 했더라고요.

저번 토요일날 벌써 나왔습니다. 이것이 마치 열린우리당 의원님들이 발의를 하신 것에 대한 것이 그냥 실질적으로 꼭 해야 된다 하는 것은 다 알고 있는데 우리 한나라당 의원들은 따라오라는 식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의도 자체가 왜 구민이 원하는 일이니까 다수 의원인 한나라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아무 얘기 없이 언론플레이부터 먼저 하고 나서 따라와라 저는 이것은 상당히 불쾌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신문 자체에도 벌써 특위 위원장이 마치 구성이 된 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하는데 이거 이렇게 해서 우리 구의회는 솔직히 당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저는 우리 구의원들은 당이 필요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에 갔을때에 당이 필요한 것이지 우리 구의회는 사실 어떤 당론이라 하는 그런 얘기는 가급적이면 안했으면 좋겠고 그쪽으로 흘러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할 것이 아니고 우리가 심사숙고하고 또 생각을 해서 서로 좋게 했으면 좋겠고 위원 구성되는 것에 대해서도 사실은 제가 거기에 대한 것을 처음서부터 말씀 나누는 것을 저는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이것을 반대를 했고 한나라당에서 없었던 사례까지 다 하고 사실은 다 되었는데 저는 반대해서 제가 사회건설 간사를 맡기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줘야 된다 제가 주장을 제가 스스로 포기를 한 사람입니다. 원만하게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당을 얘기하지 말고 우리 구의원들끼리는 정말로 서로 얘기해서 서로 상의해서 이런 특위를 구성하려고 하면 각당 대표님들이 만나서 어느 정도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것을 마치 열린우리당 여섯 분이 발의를 하신 것처럼...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