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그러니까 상황변화를 설명해 보시라니까요. 우리가 심지어는 1억원의, 대기오염방지법에 의해 1억원의 벌과금을 물어도 예산을 삭감했잖아요. 그것까지도 감내하면서 본 위원들이.
그런데 그 1억원을 그 감내하면서 삭감된 예산을 슬그머니 다시 2억1천2백만원을 다시 올려 보내는 것은 다시 상황변화가 검찰에 생겼다든지, 뭐 대기오염방지법에 또 무슨 다시 생겼다든지, 이런 뭐가 있었을 때 세워야지 아무런 변화 자체도 없는 상황에서 세웠다는 것은 참 웃기는 일 아닙니까! 시민을 우롱한 일이고, 본 위원들을 뭐 장난삼아서 너희들 한번 씹어볼래? 속칭 말로 그랬지 않아요?
저희 한번 물에 던져 놔 볼게. 개들 그 뭐냐? 놀이시키듯이 우리들한테 한번 던져 보고 어, 너희들 한번 씹어봐라.
맛이 있는가 없는가 한번. 이런 식으로 밖에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