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물론 기사들이 자기들이 닥칠 유해요인에 대해서 방어적으로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을 틀어놓으면 손님하고 시비가 생겨도 손님이 때려놓고 내가 맞았다고 하는 부분은 CCTV에 나오니까 그게 운전자들 안전을 위해서 사용하면 좋은데, 그게 또 개인의 프라이버시 침해로 악용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법으로도 제한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보편화 되어서 그것을 다 하고 있어요.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고민을 해야 할 부분인데, 기사님들 말씀 들어보면 취객들이 와서 괴롭히고 뒤에서 목 때리고 한 것이 다 나온데요, 파출소 가지고 가면 바로 밝혀지는데 또 택시기사분 중에 일부분은 직업에 만족을 못하고 떠돌다가 억지로 마지못해 기사하는 분들, 성격적으로 이상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도 사실있어요. 그런 몇몇 사람들이 이것을 악용한다고 했을 때 그런 부작용도 있는 것이거든요?
그것을 법에서 못하게 하면 안해야죠? 그렇죠? 그런 부분을 계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