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희종 의원 발언
위원 네, 조희종 위원입니다. 우리 유일한 또 우리 서일대, 중랑구의 서일대인데 교통 원활을, 소통을 원활하기 위해서 사실은 길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조금 전에 우리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도로공사는 했는데 서일대 진입로는 보상만 했지 도로공사는 안 했어요. 안 했는데, 대로에서 들어가는 초입단계 거기에 지금 물론 또 도로과에서 얘기를 하겠지만 지금 기존 도로를 화단을 해가지고 도로가 지금 완전히 버려 버렸어요, 지금.
저희 위원님들이 전부 다 그 현장도 나가고 그랬는데 지금 사람 소통 못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같은 경우에는 차가 통행을 못 해요, 거의. 기존도로였을 때는 그나마도 아주 원활히 됐는데 지금 화단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가다가 정차만 해도 차가 뒤에 서 있어야 돼요.
마을버스, 대중버스 지금 굉장히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어요. 그런 실정입니다. 저 도로도 자체도 원상복귀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거는 본 위원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은 현장에 한번 나가보셨습니까,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