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위원 제 질의보다 답변이 자꾸 길어져서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행정부 감사를 하다보니까 1년에 6, 7억 공사비가 나가는 부분을 현재 우리 그러니까 사회에서, 지역에서 만약 쓰레기 폐기물처리가 톤당 가격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담당자가. ‘확인해봤느냐?’하니까 확인 안 해봤어요.
요새는 인터넷이 발달돼서 마우스로 클릭 한 번 하면 다 나와요. 업자들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개인 기업도. 이러한 상황에서 주인의식 없이 내 돈 아니니까 그냥 먼저 했던 회사, 먼저 했던 기업에 그냥 구매나 한다든지 이러한 논리로 접근이 가능한 부분이니까 돈이 크고 적고가 아니라 그러한 부분을 제가 부탁드리고자, 우리가 사전심사제라 그러면 이것을 혼자 하느냐, 몇 분이 하느냐, 그러면 담당자가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지식을 다 가질 수가 없어요, 지금.
그렇지만 내가 뭔가를 해보려고 참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예산이 없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을 해서 공단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느냐, 이러한 부분들을 주문하고자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니까 한번 그 부분을 좀 심사숙고 해주시고 제가 다른 위원님 계셨으니까 길어질까봐 간단간단히 가시자고요. 저 혼자 떠든다고 그러면 골치 아파요. 사실 예산이 없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지금 마, 바, 사 3개 항이 주가 어린이도서관 활성화, 도서관을 활성화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지역주민이 책을 접근할 수 있게, 그런데 그 내용을 읽어보니까 그냥 틀에 짜인 행사만 했지 어떠한 방법으로 우리 중랑구 주민이 진짜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해주는 방법이 없다. 사실상 여기 계신 분들은 매년 책을 한 12권씩은 읽으실 것 같은데, 도서관 뭐 우리 공단에 계시니까. 참 이게 어려운 문제지요.
지역의 학교도서관 개방도 했는데 학교의 도서관에 제가 조금 사무실 앞에 있기에 가보니까 지역주민이고 뭐 오는 사람이 없어요, 문이 닫혀있다고. 그냥 문이 닫혀 있는 게 문만 열어놨지 사람이 이용 안 하더라. 그래서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이것에 대한, 우리가 여기 3개 항, 지역주민과 학교도서관 함께 하는 북페스티벌 또 독서인구저변확대 추진, 어린이도서관 활성화 이게 세 가지가 똑같은 얘기인데 한 가지지요, 내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