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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189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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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규환 네, 위원입니다. 어쨌든 뭐 우리 계획했던 대로 차질 없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지금 얘기를 드려보고요, 우선은 층별 배치계획을 이렇게 지금 봤는데 지하층에 주차장이 시설이 되는데 지금 배치계획을 보면 기계전기실이 있고 노래교실도 들어간다라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다 보면 면적이 330㎡ 약 100평 정도 되는 면적인데 사실 이렇게 빼고 나면 주차장이 별로 활용할 가치가 안 나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지금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참고를 해야 될 부분이 있고 우선 어쨌든 우리 가깝게 보면 면목본동, 면목5동 주민센터 그 건물을 보면 이 주차장이 참 협소합니다. 또 설계가 잘 안 됐어요. 그 설계를 좀 잘 해야 되는데 기둥이 서서 차들을 주차공간을 만들어낼 수도 없는 그런, 또 회전방향이 기둥에 걸려서 잘 안 되는 방향 뭐 이런 등등이 지금 설계가 잘못 돼서 주차를 몇 대를 더 넣을 수 있는 공간도 못 넣게 되는 이런 과정에 있단 말이에요.

그런 과정에서 볼 때 저도 가끔 두 개 청사를 가보면 어떤 때는 주차가 만차가 돼서 들어가지를 못해요. 여러 번 그런 걸 내가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청사를 한번 짓고 나면 뭐 50년, 100년까지 가야 된다는 그런 개념을 둬야 되는데 그런 과정을 생각한다면 주차장이 더 확보가 돼야 되지 않겠느냐 뭐 이런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가져봅니다.

그런 과정을 우리 과장님께서도 참고하시고 지하주차장을 전체를 넣으려고 보면 전체를 넣으시든가 해서 주차면적이 좀 더 활용의 가치가 있게끔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설계를 할 때 좀 꼼꼼히 살펴봐야 할 필요성, 정말 기둥에 걸려서 주차면적 대수를 대지 못 하는 이런 과정이 나오고 회전방향이 잘 안 돼서 그 벽체를 보면 뭐 차들이 많이 벽체에다 들이받아서 파손들도 많이 된 것 같아요. 그건 어떻게 보면 설계에서 문제점들이 있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들을 기억하셔서 설계를, 일시 뭐 가설계도 한번 나올 테고 그다음에 본설계도 갈텐데 그런 부분을 가설계 때부터 좀 신중하게 또 전문의 지식을 가지고 계시는 또 우리 위원회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의 검토를 좀 하고 또 우리 건축과, 기술직이니까 건축과하고도 좀 많이 그런 부분들을 상의를 해서 주차대수가 같은 면적에도 여러 대가 더 좀 들어갈 수 있는 부분 또 회전방향 이런 것을 충돌이 없는 그런 과정 쪽으로 이렇게 설계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뭐 잘 아시니까 그런 쪽으로 잘 하실 거라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