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그랬는데도 결과는 이 관하고 지역주민하고의 거리는 점점 더 날이 가면 갈수록 멀어지고 있다. 이게 왜 그럴까, 한번 고민을 해 보셨는지? 고민을 해 보셨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우리가 전략적으로 개선해서 이것을 해야 되겠다.
아까 총무과하고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 총무과에서 보면 직원 복지포인트 있지요? 어떠한 상당의 금품이지요, 금품. 금품을 준다고 해서 그 금품을 받는 사람이 충성도가 높아지느냐 절대 아닙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복지, 복지해서 여러 가지 어떻게 크게 보면 이것도 복지의 틀이에요. 그렇지요, 통장들의 복지 뭐 지역주민들의 복지, 복지로 해서 전부 접근을 하는 데도 이게 안 되고 있으면 어떠한 방향전환을 하겠다는 사고가 있어야 되고 생각을 하고 야, 이게 안 되면 어떠한 방법이 있는가? 제일 첫째 문제가 세상이 바뀌고 있고 세대가 바뀌고 있는데 그 세대들이 요구하는 것을 충족을 못시켜주는 거야.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는데 60대 노인들을 상대로 하는 사람하고 20대, 10대 상대하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성공하겠습니까? 10대, 20대를 상대로 생각을 접근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까지도 우리 눈높이에 맞추어서 모든 행정을 하고 있다.
과장님, 이게 좀 큰 틀로 법을 이렇게 얘기해서 하는데 우리 과장님 개인적으로 한번 봤을 때 우리가 지금 예산을 이렇게 쓰고서도 결과물이 안 나오기 때문에 이런 주문을 하는 건데 우리 과장님 한번 말씀, 답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