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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강신 의원 5분자유발언

309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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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답변은, 간단하게 답변 먼저 드리겠습니다. 참여업체에 대해서 논란 부분이 있다고도 봅니다. 왜 그러냐면 이런 덩치 큰 업체를 대기업 위주 아니고 지방에서 개인들이, 지방단체들이 참여하기는 사실상 대기업보다는 폭이 좁다고 봅니다. - 하지만 거기에 의향을 표시한 데도 있지만, 한 두 군데 정도는 표시를 한 데가 있습니다.

업체가 대기업 위주로 간다. 그것은 저희가 장담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초기 투자비용이 농협에서도 많이 진행됐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 하지만 아직까지 목포시와 농협에서 제시한 자료에 의해서는 정확하게 공증을 바탕으로 회계감사를 한 자료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것을 추측으로만, 농협에서 보고한 자료로만 알고 있었지, 향후에는 농협과 시집행부에서 회계감사를 양쪽에서 하도록 했거든요. 그래야만 수익률의 정확한 것이 나올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이 언제였다고 지금 당장 파악하기는 힘든 상태고, - 앞으로 2015년에 흑자가 날 전망이라고 하면 그만큼 많은 투자비용에 비해서 이득이 났을 수 있다는 가정도 해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용료 감면 문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다시 계약을 하려면 ‘13년, ’14년, ‘15년 계약기간이 3년 남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많은데 농협에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13년 계약은 60% 감면받는 것으로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농협이 여기 면제대상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요. - 그리고 우려하시는 대로 다른 업체에서 ‘15년 이후에, 만약의 경우에 농협이 아직도 적자상태로 계속 유지가 된다면 이 부분은 다시 상임위에서 논의를 해서 상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굳이 60%가 아니고 회계감사가 정확하게 나오면 30%도 될 수 있고 20%도 될 수 있는 문제죠. 그 문제는 차후에 논의를 해도 늦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