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네, 사실 공중화장실이 그렇습니다. 물론 그 지역에 가서 뭐 흔히 어느 집을 방문해서 그 집의 청결상태를 보려면 먼저 화장실을 가보면 정말 집이 위생적이고 정말 쾌적하게 잘해놓고 산다, 뭐 여러 가지 이런 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중화장실이 주로 보통 때는 잘하고 있는데 공휴일과 토요일, 일요일 아마 이때 보면 정말로 이용객들이 불편합니다.
많이 화장지는 널려 있고 또 변기는 어떻게 보면 부서져 있고, 물론 주민들의 의식전환도 필요하겠지요. 그러나 우리가 인력이 지금 많은 인력을 가지고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평일은 대체적으로 양호하다고 저는 평가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토, 일 그리고 공휴일 그때 과연 인력배치 인력을 좀 조정해가지고 공공근로라든지 그 외에 일용직 이런 근로자들을 이용해서 주말, 공휴일 이때 좀 집중적으로 공중화장실을 관리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 계획에 대해서.
결산이기 때문에 아무튼 예산이 적으면 다음에 더 올리시더라도, 계획을 좀 더 바꾸더라도 화장실을 쾌적한 분위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