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그런 얘기는 하지 않겠어요. 다음 축제 때는, 제 생각은 그래요. 선창가에 있는 가게들, 아니면 목포시내에 있는 상점 하는 상인회에서 가능하면 그 집에 상징성 있는, 예를 들면 외국 같은 데 가면 수호신이라고 하죠?
그것을 자체에서 만들어가지고 자기 집 앞에 걸어놓도록 유도하는 것, 그러면 그것이 금년에 해 놓고 내년에 또 하고, 또 하고 해서 그 집안의 가풍을 이어갈 수 있는 그런 어등을 만들어서 각 집 앞에, 상점 앞에 걸어놓는 것이 훨씬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에서 해 갖고 각 업체에 50만원, 1백만원 주고 맡겨 갖고 이름 써서 내놨던데 그런 것보다는, 그것도 있겠지만 상가에 쭉, 자기 집에서 얼마를 들여서 하든지 자존심을 걸고 딱 자기를 상징하는 어등을 게첨할 수 있도록 그것도 연구를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