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월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 이 수유실 설치 안을 보니까 수유에 대한 기본적인 그런 것을 하나도 모르시는 분들이 기안하신 것 같아요. 일단 민원실 한 평이라면 공간이 얼마나 좁습니까? 그런데 엄마들이 두 분이 와서 육아정보도 나누면서 아이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사랑을 나누면서 수유하는 그런 시간인데 한 평 가지고 그게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다음에 왜 직원의 수유실과 민원용 수유실을 따로 하느냐 이겁니다.
공간의 비효율성도 있고 예산 문제도 있고요. 그래서 혹시 지금 기획 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분이 하신 것 같아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공공시설에 수유실이 있는 곳이 있고 그 다음에 백화점 같은데 가면 기 돼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그렇게 백화점처럼 수준 높은 정도야 할 수 없겠지만 분위기는 일단 이러한 컨셉이라는 것을 알고 시작해야 된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