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흔히 지역에 연립 하나만 들어와도 전체가 교통소통의 흐름을 우리 지역에서 보면 방해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환경영향평가 이런 부분도 거쳤으리라고 보지만 교통흐름이라든지 혹시 주차문제라든지 이런 걸로 인해서 서로 민원소지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싶고요. 그 부분도 다시 한 번 꼼꼼히 점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실 뭐, 저희들이 의견청취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물론 법적요건은 없어요, 저희들이 의견을 내서 절차에 의해서 좀 진행이 되겠지만 지금 2013년 구의회 의견청취 그다음에 구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거쳐서 그다음에 도시계획시설 공고결정 그다음에 2013년 11월 실시계획인가 고시 그리고 보상 및 공사시행 이렇게 쭉 진행이 되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우리 최성식 위원님께서도 제가 말씀을 했는데 우리 망우본동청사가 첫 삽도 못 뜨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204억 중 80억이라는 예산을 지금 집행을 했다고 했어요.
그러면 80억이면 거의 100억에 가까운 예산입니다. 이 예산이 이미 집행을 했는데 거기서도 발생된 이자수익을 과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부분이 누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자수입이 발생하지 않겠습니까, 그동안 80억을 집행했지요? 그동안 예산을, 제 얘기를 좀 정리할게요.
예산을 세워놓고 예산을 쓰지 않고 정체된 이 자체도 저는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예산을 앞으로 더 확보해야 될 이런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보다 더 철저하게 재원조달방법이라든지 향후 예산을 어떻게 조달을 해서 빨리 계획대로 이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우리 주민들의 민원해소를 할 수 있는 이런 부분까지 철저히 검토가 필요하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최성식 위원님께서 아까 약간 언성을 높이셨지만 이 부분도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주민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주민들이 질의를 드릴 수도 있는 이런 부분입니다.
첫 삽도 못 뜨고 있으면서 다시 이런 일을 시작을 하니까 우리 구로서는 바람직한 일이지만아무튼 이런 민원도 지역에서는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 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