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하고는 상반된 얘기인데 지금 하수과 쭉 업무보고 한 내용에서 3-1부터 3-6까지 2015년 공사완료 된 부분이 119억원 120억원, 2016년에 완료된 분이 188억원. 이렇게 해서 시비부담분입니다.
총 공사비가 770억원에서 315억원인데 지금 우리가 아시다시피 상하수도사업단뿐만 아니라 쌍둥이빌딩이나 대양산단이나 임성지구나 이것이 계획연도는 2016년까지 해서 2건, 2015년 마무리된 것 3건, 용역과제 8건해서 3-1부터 3-6까지가 총 770억원에 시비부담이 315억원이에요. 평균 1백억원인데, 물론 하수과 대란이 와버리면 목포시가 악취구덩이가 되어 버리겠죠? - 공교롭게도 물론 말씀드리기가 곤란합니다만 모든 대형공사사업은 필요하니까 하는 건 당연해요, 그런데 재정규모나 이런 것에 맞지 않게 전부 2012년도부터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데 여러 가지 현안들이 우리 쌍둥이빌딩 이자도 못 내서 그러고 있지요, 대양산단 참 머리 아프게 분양이 잘 돼야 하지만 혹시 분양이 안 될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야 하니까, 이런 상황에서 대형사업만 계속 시작해가지고 계획연도에 맞춰질까도 의문이 되지만 그런 부분을 2013년이 지나기는 합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참 염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사업의 필요성은 절감하는데 일의 우선순위를 두고 중요도를 먼저 둬서 급한 것 먼저하고 그렇게 하고 조금씩 조금씩 연차적으로 벌리면 좋겠는데, 국비는 가져오고 시비 매칭은 못하고 악순환이 계속 되다가 자꾸 지방정부의 나쁜 이미지만 주고 그런 여러 가지 곤란한 문제점이 있는데요, 포괄적인 답변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