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월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어제 파악을 위해 현장에 갔더니 3시 40분, 50분 정도 되니까 이미 환자 분들을 봉고차에 탑승을 시키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보통 6시 퇴근이잖아요. 그러면 만약 이 치매 가족들이 6시 퇴근하는데 그 남은 시간 2시간 그 정도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여기 종사자 분들이 팀장 한분, 간호사 두 분, 사회복지사, 간병인 네 명, 기사 두 명 해가지고 열명이더라고요. 그러면 열명이 거기 입소된 분들이 20이기 때문에 20명을 보살핀다는 것인 게 개인적인 그런 것으로 봐서는 상당히 효과적이지만 예산이 지금 1년에 2억 6천 6백이 들고 있어요. 그렇게 예산 대비 이렇게 너무 비경제적이다 그런 생각을 본인은 했습니다.
물론 잘 해드리면 좋죠. 그렇지만 또 그 혜택을 바라는 수많은 환자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게 조금 더 숫자를 늘리고 보강이 됐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