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 아, 죄송합니다. 예, JC. JC 지원할 때부터 나왔던 문제인데, 그때 나왔던 얘기가 똑같이 이제 현실화 된 거예요.
그때 뭔 이야기가 나왔냐면, 그러면 다음에 또 다른 단체에서 우리 여기에서, 목포에서 행사할 테니까 돈 지원해 줄래? 그러면 지원해 줄 거냐? 였거든요.
이렇게 오잖아요! 그러면 이게 계속 이렇게 된단 말입니다. 그러면 목포가 전국, 그러면 이제 그런 단체들만 지원해 줄 거냐?
예를 들면 뭐 한국노총이, 민주노총이 목포에서 전남도 대규모 행사를 한다. 그러면 거기도 지원해 줄 거냐? 뭐 이런 게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나중에 형평성의 문제죠. 이런 것들을 계속 이렇게 지원해 줘야 됩니까? 몇몇 힘 있는 지역에서 말발 좀 세우는 그런 분들의 어떤 입김에 의해서 이런 예산들이 세워지는 것 같은데.
아니, 예산 없다고 그렇게 예산철만 되면 이렇게 난리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