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 예. 지금 111쪽에 서울사무소가 120만원이 증액됐어요. 우리가 이제 서울사무소 관련해서는 우리 과장님이 이번에 처음 오셔서 예산을 처음 짜신 건데, 그동안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전에 나왔던 이야기는 대충 다 아시겠죠? 그 사무실 관련해서, 임차 관련해서 전남도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들어가게 되면 훨씬 더 싸게 들어갈 수 있고 물론 이제 여러 가지 그에 대한 반론도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마는 현재 그만큼의 어떤 서울사무소가 하는 역할들이 있는가? - 우리 이구인 위원의 질의에서도 이야기 됐습니다마는 하여튼 뭐 국고보조사업이나 뭐 이런 부분들이 실제 서울사무소의 역할이기보다는 실제로 우리 직원들이 고생해서 서울 올라가고, 우리 자치행정과 직원들도 서울 올라가잖습니까?
예를 들면 뭐 총액인건비 관련해서 올라가고, 뭐 이런 부분들 해서 이분들의 어찌 보면 그 노력이나 공인데, 이걸 억지로 서울사무소를 이렇게 운영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 모든 것을 다 서울사무소를 경유하는, 형식을 취하는 이런 거거든요. 저는 그런 형식에 치우치는 이런 부분들을 매년 지적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게 바뀌지가 않아요. 시정이 안 되고 있어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마는 이 120만원은 그냥 사무관리비의 어떤 순 증액분인 거죠?
더 이상 뭐 다른 건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