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왜 그러느냐 하면 수도권매립지 들어가는 바로 입구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전에도 거기서 보면 쓰레기매립장에 아주 양쪽에 흉물스러운 것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골재 건너편으로는 재활용선별장 해 가지고 그냥 쓰레기 무단투기 된 것 갖다 거기다 쌓아놓고 다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도권매립지에서는 아주 눈에 가시처럼 생각하는 것이거든요 여기가.
그런데다가 비가 새서 소각로가 지금 쓰지 않은지가 굉장히 오래되었으면 그 소각로 자체도 폐기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헐어야 됩니다. 그 작업도 하고 또 비가 오면 지금 얘기했듯이 다 구멍이 나가지고 비가 새가지고 작업을 못할 정도가 되고 그런데도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해서 지금 계상도 안 하고 그러면 너무 안이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가지고 소각로도 완전히 철거를 하고 이것은 반드시 철거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흉하기 때문에. 수도권매립지 입장에서 볼 적에는 여러 외부인사들이 드나드는데 굉장히 흉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지금 본예산에 안 올라왔으면 추경에 예산 세우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다시 한번 아주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대대적으로 한번 정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간이 촉박해서 그 다음에 쓰레기봉투 제작하는 것이 있습니다. 421쪽에 보면 그런데 내년도부터 바뀌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회계 제도가 바뀌어가지고 지금 중소기업이라든가 조합이라든가 이런데 해 가지고 사실상 암암리에 다 특정업체에서 했던 것을 내년도부터는 조합제도라든가 이런 것에서 수의계약을 못 하게끔 지금 인쇄물이 대표적인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