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밧데리가 축전지냐 망강 건전지냐 그것을 제가 여쭈는 거에요. 축전지에요. 축전지인데 이거 어떻게 해마다 구입합니까 충전해서 쓰면 되지.
보니까 망강 건전지 같은데 이 단가가 상당히 비싸게 책정되어 있어요 본위원이 아는 바로는. 그리고 인쇄물 같은 것도 이렇게 보면 홍보물 같은 것도 보면 이 금액이 상당히 비싸요. 옛날 과거는 예를 들어서 빨주노 삼도 인쇄를 하게 되면 색깔 하나하나가 다 따로 따로 인쇄를 해서 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장비가 많이 좋아져서 그게 세가지 색깔이 한번에 다 인쇄가 됩니다. 우리 구에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면 물품구입비가 상당히 높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거 만약에 예산 정말로 우리가 구입하는 것 일상생활에서 개인이 하나씩 사도 이렇게 비싸지가 않은데 어떻게 대량으로 사면서 이렇게 높게 책정이 되어 있는지 이거 예산 줄이면 정말 다른 사업 할 것 많습니다.
우리 구에 쓰는 전체 소모품을 갖다가 예산 절감하면 이거 엄청난 비용이에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9볼트 밧데리 같은 것도 그 뒷장에 보면 핀마이크 밧데리 9볼트 2,500원 100개 9볼트 밧데리가 어떻게 해서 2,500원에 하는지 좀 의아스럽고 예산서를 쭉 이렇게 보면 전체적으로 물론 재난안전관리과만 그런 부분은 아닌데 전체적으로 보면 사실 이런 비용을 제대로만 우리가 집행을 해서 구입하고 제대로만 하면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1년이면 제가 알기로 수억 예산 절감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