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밧데리가 한개 200원짜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단가가 우리 도시개발과는 상당히 낮게 되어 있고 다른 데는 600원 1,000원 이게 결과적으로 물가상승률 계산안하고 언뜻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소위 2,3년전에 예산 올린 것을 그냥 그대로 복사만 해서 올해 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이거 해마다 작성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질문 드리는 거예요.
이게 요즘 200원짜리 건전지가 어디 있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예를 들어 500원이나 1,000원 미만 같으면 그것은 좋다 이거에요.
그것은 이해가 됩니다. 200원짜리 건전지가 지금 어디 있습니까? 그런 것을 보면 예산서가 정말 해마다 우리 과장님들이나 각 팀에서 모여서 이것을 짜는 것이 아니고 그냥 수년전에 하던 것 그거 그냥 복사만 해서 된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상당히 와요.
이거 우리 도시개발과만 그런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과마다 제가 쭉 보다 보면 가격 자체가 어떤 것은 터무니없이 높게 책정이 되어 있고 어떤 것은 터무니없이 낮게 책정이 되어 있고 왜 이런 현상들이 자꾸 계속 일어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