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홍성욱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구 행정을 하시면서 다 이제 우리 직원들도 다 느끼셨고 저 역시 느끼고 했지만 지금 지역에 쓰레기 문제로, 큰 문제예요.
지역에 나가서 어느 구에 들어갔을 때 골목골목이라든지 어디 간선변을 갔을 때 무단투기가 없어지고 지역이 깨끗하게 청소가 되면 이 동네 살기 좋다 이런 논리가 나오거든요. 그러면 중랑구 구청에서 하는 행정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CCTV가 684대가 돌아가면서 1년 동안에 뭐 48건 적출에 4건 고발이다, 이것은 일을 안 했다는 거예요, 결과를 놓고 봤을 때.
과정을 내가 이렇게 단정 짓는다고 그러면 잘못된 일일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봤을 때 지역주민이 생각할 때 CCTV가 자그마치 700여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그러면 설치해 놓고 그냥 설치만 해 놓은 것이지 이건 무용지물이다 이런 얘기밖에 안 됩니다, 지금. CCTV로 인해서, 그럼 경찰서에서 관리하지 왜 구청에서 뭐하러 관리하느냐, 방범도난이면 거기서 해야지 왜 중랑구청에서 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걸 하느냐, 필요 없잖아요. 그리고 684대 중에 10대만 청소행정용으로 쓴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