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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137회 제7복지도시위원회200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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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위원이 자세한 내용을 제가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딱 제가 보고 받은 내용만 갖고 정리를 해보면 한진중공업 576,850평이라는 큰 땅을 용도변경을 해 주면서 약 40,000평이라는 것을 가지고 우리 인천시가 그것을 우리 서구민의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고 또 우리 서구민들의 어떤 상황을 파악하지도 않은 채 이렇게 강행을 하려고 하는 것은 우리 민간 기업체하고 우리 관공서가 합작 공모를 하고 있는 거예요. 쉽게 말씀드리면 지금 수도권매립지공사나 아니면 순환골재 문제나 예비군훈련장 문제나 우리 서구는 인천시의 쓰레기매립장입니까? 그런데 이것을 우리 서구민들의 의견도 물어보지도 않고 민간기업은 한진중공업 입장에서 570,000평을 자연녹지 중에서 일반 공업지역 용도변경 시켜준 땅값 많이 오르고 좋겠죠.

그것을 대가로 40,000평 내 놓아라 여기 수탁처리 하겠다 이것은 말도 안 되는 행동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것은 원점부터 다시 재검토를 해야 됩니다. 왜 이런 문제를 가지고 우리 인천시 전체 이것은 어떻게 우리 서구청에서 주관하는 것이 아니고 인천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서구의 땅을 가지고 너희들 폐기물을 다 받아라 이렇게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내막에는 자연녹지를 일반 공업지역으로 바꿔주면서 이 40,000평을 어떻게 보면 뺏으려고 하는 그런 의도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을 우리 서구청에서도 물론 시에서 주관을 하고 있겠지만 이런 문제는 우리 서구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셔가지고 일을 진행하셔야지 그런 것도 없이 절차도 없이 이렇게 한다는 것은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렇게 이론적으로 24개 업소가 한군데 딱 모여지면 이쪽으로 다 이사를 해라 이사 못합니다. 그 많은 장비 그 다음에 시설물 누가 영세업자가 띠어서 이쪽으로 옮기겠어요. 괜히 한군데 폐기물처리 시설장만 늘어나는 결과가 초래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우리 구에서도 빨리 오픈을 하시고 우리가 묻기 전에 우리 서구민들의 의견을 물어서 해야지 지금 잠정적으로 보세요. 수도권매립지 예비군훈련장도 이곳으로 온다고 하죠 전체적으로 이제는 마지막에 폐수까지 우리 인천시 전체를 서구에다 모으겠다는 얘기인데.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