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방수 의원 발언
위원 - 과장님! 제가 전자에 왜 얘기를 안했냐면, 두 위원님께서 했지만 우리 위원회에서 끊임없이 요구했던 것은 어느 한 예술단체에 대해서 편중적으로 고민했던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보고 고민해서 정말 선택과 집중을 하고, 시예산 규모에 맞는 다면 43억원 들어갔을 때 20억원 규모로라도 예술단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었던 거예요. - 그런데 집행부 입장에서는, 아까 과장님 이야기도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을 수도 있어요. 30년 됐는데 어느 날 갑자기 쑥 자르냐, 그런데 그런 변화 정도도 집행부에서 고민을 해야 된다는 것이 상임위의 입장이었습니다. - 그런데 그런 것을 못해 왔잖아요.
그러다 갑작스럽게 예결위에서 시립교향악단 40% 인건비 자르고, 그다음에 합창단 10% 잘랐어요. 그랬을 때 해고통보 오면 당연히 반발심이 있을 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