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일 의원 발언
- 아까 여러 가지 말씀들이 있고 어제인가 보니까 대양산단에 건설장비들이 시청에 와서 집회를 하시더라고요? 그게 대양산단이 결과적으로 위원님들 다 말씀하셨지만 우리 시가 강제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해도 결국은 아까 부의장이 말씀하셨지만 우리시가 출자가 되어 있고 또, 현재 전반기 사장을 우리 시장이 임명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으로 되어야지 장비들이 와서 건설장비나 건설인력들이 못살겠다고 시청앞에 와서 그런 집회를 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단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요. - 아까 조성오 위원님이나 지적하신대로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결국 아까 180억원정도의 이익이 발생해요, 그런데 저가하도급을 줘서 참여한 업체도 문제 있지만 나머지 차액 180억원에 대한 차액은 분명히 출자자들이 아무 것도 안하고 관리만 하고 결국은 이익금만 챙겨가는 그런 부분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아까 분양이라든지 분양의 공동책임을 강력하게 요청할 수 있도록 활용해서 해 주시고요, 지역업체들이 왜 그렇게 참여했는지 모르겠지만 하도급 부분도 분명히 관련규정에 의해서 그것이 가능하다면 재조정이나 또 업체선정과정이 그렇게 된다면 저가심사를 당연히 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누락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시정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요. - 대양산단 분양관련이라든지 아까 1월에 시장님이 참여하는 가운데 이사회가 다시 개최된다면 결국은 우리 시민들이 초 관심사를 갖고 있고 우리 의회나 다 마찬가지입니다만 대양산단 분양에 대해서 우리 단장님이 계시는 동안에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 주셔야 되겠다는 부탁드리고요, - 아까 대양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 관련해서 우리가 자꾸 지적하고 지금까지 연말에도 예산심사하면서 현장에 가봤고 개착으로 변경되면 결과적으로 대양산단의 잔토를 유용하겠다는 건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계략적으로만 공사에 이익이다라고만 하는데 어떻게 대양산단 조성비에 제 상식으로는 암을 발파하면 소화하고 그런 운반을 해가고 여러 가지 장비나 이런 부분을 보면 양질의 토사를 성토하는 것보다 더 들어갈 것인데 어떤 부분에서 대양산단 조성비가 다운이 되는지, 그런 부분을 시정질문을 서면질문으로 하니까 답변이 아주 부실하더라고요?
건강이 안좋아서 처음 해 본건데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자료로 어떤 식으로 하는데 그것이 얼마만큼 분양가에 도움이 된다. 결국은 그것이 아닙니까? - 분양가에 도움이 된다라는 게 개착식으로 변경한 최고의 이유이거든요?
유치업종을 다양화 한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고 그전에 용역이 5억4천만원 들였는데 잘못됐다는 것이고 그래서 그 부분이 정확하게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