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안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저는 이번에 해외견학을 가면서 일본하고 싱가포르를 갔었는데 일본에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탁 느낌이 정말 일본은 깨끗하다 공기도 맑고 도로주변도 깨끗하고 그것이 딱 가슴에 와 닿더라고요 처음에 내리자마자. 그래서 우리 업무보고 95쪽 보면 도로굴착 하는데 있어서 일본은 도로굴착을 하기 전에 바닥에다 뭐라고 하나요 그것이 일본 용어인지 모르겠습니다 가판이라고 하나요.
바닥에 그것을 먼저 깔고 흙을 그 위에다가 굴착을 해서 흙에다 놓더라고요. 그리고 마무리공사도 거기서 쫙 해서 그 자체를 덮으니까 바닥에 전혀 흙이 정말로 한 톨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공사를 하니까 도시가 깨끗할 수밖에 없죠.
우리 구에는 제가 의회 들어오기 전이나 들어온 이후도 이렇게 보면 우리 공사장은 그냥 아스팔트 위에 흙을 파서 놓고 새로 묻고 하면 비로 그냥 쓰는 정도밖에 안 한다는 말이에요. 마지막 사후 처리한다는 것이 그러면 아스팔트 위에 흙들이 사실 빗자루로 쓸어도 그 내용이 그냥 그대로 있다시피 합니다. 그러면 차들이 지나가는 도로에서는 차들이 지나가면 먼지가 펄펄 날리고 그러면 결국은 그게 누구 입으로 들어가는 것입니까?
우리 입으로 다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주민들 입으로. 그러니까 그게 더 도로에 휘날리면서 다니니 서구가 깨끗할 리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우리도 앞으로 공사를 하고 지시를 했을 때에 그 과업내용 자체에 이런 조항을 삽입을 해서 도로포장 할 시에는 필히 그 위에 먼저 그것을 깔고 공사를 했으면 작업이 실질적으로 그것을 깔고 하면 가판을 날고 하면 좀 늦어질 수는 있습니다.
늦어질 수는 있지만 그래도 우리 구민을 위하고 정말 깨끗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좀 늦어지더라도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