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것 때문에 도시개발과나 업무보고 때나 국장님한테 제가 수없이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거기가 검단2지구인데 검단2지구가 7,8월에 준공이 되어서 우리 서구로 이관이 될 것입니다. 그 이관은 인수를 받을 때 제가 매번 주장하는 것이지만 서구청 우리 공무원과 시 공무원이 둘이 앉아서 인수 받는 일은 제가 용납을 안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조직개편에도 제가 그것을 반영을 하겠고 인수팀을 구성한 다음에 거기에는 구의원이 당연히 포함되어야 되겠고 지역 유지들이 포함된 인수팀을 만들어서 지금 과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신대로 시가 대충 넘기는 이런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이 앞번 도시개발과 담당 과장하고 얘기는 8월안에 다시 제2차 포장을 해서 차선 다 그린 후에 준공을 해서 우리 서구에 이관하는 것으로 저하고는 이렇게 약속이 되어 있는데 또 담당 과장한테는 그냥 대충 넘겨서 서구에서 예산을 부담하라 이것은 받아드릴 수 없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일단 검단개발사업소에서 그 주차장을 준공을 일단 다 시켜서 우리 서구에 이관하면 우리 서구에서 받았을 때에는 제가 오늘 질문한 취지는 거기를 저는 유료주차장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익자부담의 원칙에 의해서 쓰는 사람이 일부만이라도 물론 그것을 비싸게 받아서 부담되게 해서는 안 되지만 동사무소에 주민등록등본을 띠러 오는데 주차할 때가 없는 거예요.
어제 같은 경우에도 그 동사무소 앞에 주차할 때가 없어서 차 딱 세우고 5분 안에 주민등록등본 한통 띠어 왔는데 스티커 발부를 받았다는 제가 민원성 항의전화를 받았어요. 거기가 공영주차장 있는데도 차 한대를 세울 수가 없는 거예요. 아침 9시 전에 주차가 완료돼요.
저녁까지 꽉 차 있습니다. 밤 12시에 가도 3분의2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효율적인 활용이 되지 않으니까 제가 말하는 안보다 더 좋은 안이 있으시면 그렇게 운영을 하시되 그 안이 없다면 소액금액이라도 단 하루를 세워놓으면 천원이라도 내고 가는 그래서 효율적인 활용이 될 수 있도록 검토를 꼭 해 주시고 준공이 되어서 서구에 이관되면 그 활용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