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부장님 저하고 지금 한 3, 4년 정도를 같이 이렇게, 매번 얘기가 나오는 얘기인데 그게 잘 안 돼요, 실현이. 저는 얼마 전에 어디 업체하고는 말다툼까지 벌였어요. 이거 청소 좀 하세요. ‘용역을 받을 때, 위탁관리를 받을 때 분명히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계약서를 쓸 때 이런 얘기들이 나왔을 텐데 왜 이런 것을 안 하십니까’ 하고 표현을 했다가 ‘우리는 이것만 위탁관리를 해서 용역을 받았지 내가 청소까지 받은 일이 아닙니다.’ 라고 이런 얘기를 하면서 말다툼이 벌어졌어요.
그런데 사실 공영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는 우리가 주민들이 당연히 해야 될 일이겠지만 거주자우선주차에서는 주민들에게 청소 좀 하세요, 이런 얘기를 해도 해야죠 이런 얘기를 하는데 공영주차장은 아니란 말이에요, 오히려 반박을 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