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무슨 개인정보유출하고 관계 됐습니까? 감사실에서, 전라남도 감사에 의해서 전부 감사가 다 진행되고 다 피의자들한테 통보된 사항에 대해서 무슨 개인정보 유출이다. 이런 얘기를 하실 수 있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의원이, 목포시 의원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을 감사해야 되고, 여러분들 견제해야 될 의원이 말입니다. - (신문을 보이며) 이, 보세요!
우리 항도신문 기자보다 더 못하다는 말입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항도신문 기자보다 더 못해요!
항도신문 기자는 여러분들 다 아는 바와 같이 전부 만들어서 내놨잖아요. 그런데 우리한테 주는 자료에 대해서는 이런 식으로 해서, 기역기역 니은니은, 개인정보 유출? 아까 말했잖아요.
우리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한다지만 피의자가 확실한 머시기가 돼 있으면 공표를 하잖아요. 여기도 83건에 대해서는 우리 전라남도에서 전부 머시기 했잖아요! 여러분들도 처분을 하셨고.
그런데 정작 그것을 해야 될 우리 의원들은 이렇게 기역기역 니은니은, 가위표, 엑스표 해서 이것 어떻게 할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