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앞으로 이런 사업들을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역구를 떠나가지고 우리 서구 전체를 예산을 다루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함에 있어가지고 향후에 실시계획이나 설계도를 뜨는 것이 아니라 가설계라도 먼저 떠서 예산이 얼마 소요된다고 해서 올려서 집행하면 불용액도 안 생기고 그리고 예비로 예를 들어서 10%든 20%든 주민요구 사항에 맞춰서 한다면 사업이 제대로 될 수 있는데 그냥 일반적으로 예를 들어서 연희공원에 이만큼 2,000평 규모에 9억 들어갔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석남동에 9억 들어간다 이런 관념을 버리시라는 것이죠. 좀 구체적인 계획적으로 가설계를 떠서 세부적으로 나무 수목부터 해서 종부터 해서 수부터 해서 놀이터 규모부터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예산규모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셔가지고 예산을 편성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