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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315회 제4관광경제위원회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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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과장님! 작년에 본예산 할 때 말이 많았습니다. 어떤 말들이 있었냐면 축제예산이 너무 많다.

깎자는 이야기도 있었고, 그런데 축제위원회에서 7억5천만원을 축제예산으로 주는데, 목포시가 별도로 하는 것이 많냐, 예를 들면 길놀이 별도예산으로 하잖아요. 그렇죠? 별도예산으로 합니다.

여기 예산 아닙니다. 자치행정과 예산으로 들어가서 별도예산 들어갑니다. 그것도 3천만원인가 그 정도 됩니다. - 물고기등 별도예산입니다.

이렇게 별도예산들이 많아요. 그러면 그때도 아마 그런 이야기 나왔을 거예요. 국가 뭐로 선정이 되어서 나오면 그것은 별도로 처리를 하겠다는 이야기도 나온 것 같은데, 그것을 다시 축제위원회에 5천만원을 주는 거예요. - 그리고 별도 예산들은 전부 봐요.

축제장 임시 임차료도 별도, 물고기등 만들기 프로그램 강사 수당에, 물고기등 만들기 재료 별도, 축제회의 세미나, 심포지엄, 세미나 참석 관외여비나 이런 것은 공무원들이 하는 거라면 빼더라도, 국내외 자매결연 예술단 초청도 축제위원회 회의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로 하는 거예요. 이렇게 모든 것을 다 별도로 하잖아요. 축제위원회에서 도대체 뭘 합니까? - 가장 중요한 부대행사가 길놀이죠.

어제 자랑하셨던 것처럼 국내외 자매도시 예술단 초청이죠. 이런 부분들, 그리고 화장실이죠. 이런 부분들을 전부다 별도로 가는데 좋다 이겁니다. - 그러면 국가에서 8천9백만원 내려왔으면 8천9백만원 그대로 주세요.

대신 8천9백만원을 빼야죠. 그대로 가고 그 8천9백만원을 축제와 관련한 다른 방향으로 쓰든지, 아니면 세입조치해서 다른 방향으로 가든지 해야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