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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198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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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실지로는 120다산 콜센터가 서울 시민들한테 굉장히 많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보건소 같은 경우도 다산 콜센터를 이용함으로 인해서 업무적인 통합이나 지금 각 구청도 지금 거의 각 구청 보건소도 다들 다산 콜센터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실제 좀 그것이 굉장히 생산성 있고 효율적이 될 수가 있습니다.

똑같은 민원을 각 강남구민이 할 수도 있고 다른 데 서초구민도 할 수 있고 그렇거든요. 그러면 공통적인 대답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다산 콜센터 자체에서 아주 전문적으로 물어봐가지고 그렇게 응답도 해주고 또 나중에 다시 리콜도 해주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굉장히 생산성이 있다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가 지금하고 있다는 것을 아까 우리 행정과장님 말씀대로 그것을 사과만 할 게 아니라 당연히 사과를 해야죠, 저번에 그렇게 추경까지 해줘서 그렇게 했는데 빨리 폐지가 됐으니까 사과를 해야 되지만 정확하게 생산성 있고 더 효율적인 업무를 하기 위해서라는 그런 정확한 답이 나와야지 할 수 없이 의회에서 시켜서 했다라는 식의 업무 태도를 가져버리면 이건 전혀 발전이 없는 거죠. 그리고 지금 외국의 선례를 봐도 저희가 이번에 해외 연수를 다녀 왔습니다마는 뉴욕의 보건소도 저희가 방문을 했는데 거기에서도 마찬가지로 311이라는 콜센터를 뉴욕시에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건소의 모든 업무자체를 24시간 170여개국 언어로 뉴욕은 미국은 다민족 국가이니까 170개 언어로 그렇게 해서 전혀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상담을 해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통합을 시켜 놓으면 굉장히 효율적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행정과장님도 구에서 시켜서 그냥 이게 그런 피해의식 갖지 말고 적극적인 업무자세로 이걸 더 발전을 시키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