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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198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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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으로 끝내지는 않겠지만, 많은 노력을 하겠지만 던져주는 것만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구에 자체적으로, 우리가 구청에 따라가는 구의회가 되는 이미지보다는 자체적으로 한번 뭔가를 또 이렇게 구의회사무국이나 의원님을 통해서 보면 각종 신문사나 이런 데 아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분들 개별적으로도 말씀드려서 초청을 해서 하면 더 홍보효과가 TV화면에 5초만 지나가도 확 띕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감안해서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교류사업입니다. 6쪽에 있는 교류사업도 우리가 해외를 가고 하면 자꾸 뒤에 말이 나온다는 것은 구에서 가는 것 또 우리가 가는 것, 이거 우리 지금 동성구하고 메구로구와 하고 있지만 구청에서 갈 때 잠깐 구청에서 거의 다하고 구 행정부에서 하고 나머지 잠깐 한두 시간을 내서 의장님하고 면담, 구의회 방문 이것으로는 교류가 사실상 저는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이 사항도 우리가 구청에서 할 때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우리가 어디를 가더라도 그쪽 구의회하고 협의도 해 보고.

그래서 그런 사항으로 하면 우리가 해외에 나가면서도 구청 자체에서 교류사업을 추진하는 것도 물론 따라가는 의회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따라가더라도 그 자체에서도 우리가 구의회와 개별적인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우리 자체적으로도 또 우리가 여기도 했으면 일본하고는 사실 지금 거의 제가 생각할 때는 발전, 처음에 시도는 좋았지만 연결고리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또 기관장이 바뀌면 그게 무산되고 또 북경시 동성구에 있는 것도 우리만 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종로구도 교류사업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 구 행정부에서 가는 것을 따라서 하는 것보다는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우리가 해외여행을 가더라도 그쪽 의회사무국하고 얘기를 해서 하면 어떤가 해서, 자리도 빨리 내달라고 하니까 한번 답변만 듣고 그러한 사항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우리 사무국장님 말씀만 듣고 마치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