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사실 지역주민도 이러한 말씀이 있었고 제가 관찰하느라고 나가 보니까 개소가 많습니다. 많은데, 지역주민 몇몇 사람이 내가 이것으로 우리 게이트볼장 만들어 달라고 그러면 생각 없이 해 달라는 대로 해 주는 거야, 이 장소에는 우리가 수요와 공급, 모든 기업이나 이런 데서 일을 할 때는 수요와 공급 관계를 파악해갖고 이게 몇 개소 있는데 몇몇 동호인이, 동호인 숫자 막 늘려갖고 들어오면, 이름만 써갖고 오면 그것으로 인정하지 말고 실상 할 수 있는, 운동하시는 분이 몇 명인가 파악을 해갖고 맞지 않으면 처음에 허가를 해 줬어도 빨리 정리를 해야 된단 말이야, 6개소면 엄청 많은 거예요. 뭐, 이걸 해 줬다 안 해 줬다, 이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 없이 행정을 하고 있지 않느냐, 아무 생각 없이.
몇몇 사람이 와서 떠들면 떠드는 사람 입막음하느라고 시설 막 만들어 주고, 그것 만드느라 비용이 얼마나 들어갔어요. 그 위치에 따라서 우리 직원들이 나가셔갖고 이 위치에는 어떠한 공간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없이 행정을 하는 것 같단 말이에요. 장안교 다리 밑의 경우에요, 거기 전천후예요, 비가 와도 괜찮고 겨울에 눈이 와도 괜찮고.
거기 지금 사용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회원이 거의 없을 거예요, 회원이. 그러면 거기 같은 경우에는 본 위원도 나가서 생각을 해 봤지만 그 부분을 조성해갖고 요새는 젊은 친구들도 있고 공연장이라든지 여러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는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한 장소로 탈바꿈한다 그러면 되지 않겠느냐, 제가 알기로는 그 과의 직원하고 대화를 해 보니까 지역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봐야겠다, 그래서 지역주민이 원하는 것도 알지만 우리 문화체육과 직원들은 전문으로, 그 부분에 전문성을 띠고 있는 직원들 아닙니까. 어떠한 대안을 제시해야 되는데 대안을 제시 없이 또다시 지역주민 몇 명이 요구한다고 해서 그것을 들어 준다고 그러면 또 그 사업은 잘못될 수 있다, 모든 것을 신중히 검토를 해갖고 접근해야 될 것이 아닌가, 막말로 얘기를 한다 그러면 주인의식이 없다, 우리 직원들이.
내가 중랑구의 주인으로서 ‘아, 내가 이 지역을 이렇게 이렇게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있다, 이러한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