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그리고 지금 기부채납이 23%로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서울시에서도 얘기를 들어보면 상봉터미널부지에 대해서 그렇게 빡빡하게 했던 것도 어차피 좀 특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터미널부지를 싸게 구입한 걸 개발하게 되면 특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터미널 부분도 제가 서울시 의원들한테 ‘터미널은 필요 없는데 없애면 좋지 않겠냐, 그렇게 해 달라.’ 얘기도 많이 했었는데 ‘그건 되지 않는다.’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다시는 터미널을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일부라도, 조금이라도 남겨둬야 된다,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럼 지금 기부채납 비율이 23%인데 사실 우리가 이제 엠코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기부채납을 받아서 아트갤러리를 만들고 하긴 했는데 정말 쓸데없는, 기부채납을 크게 받기는 받았는데 정말 쓸데없는 것을 저희는 받고 괜히 예산만 들이는 그런 경우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부채납 받을 때 우리가 어떤 걸 위주로 받기로 되어 있는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