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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317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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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순천 같은 경우는 2백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연간 5억원씩 넣고 있고, 현재 90억원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차라리 이런 식의, 목포시가 직접적으로 혜택을 주는 이것은 선거법 위반의 소지도 분명히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전에 워낙에 밀어붙이기 식으로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렇게 하는 것보다 오히려 장학기금을 높이고, 그래서 우리가 매년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장학기금으로 빠지고 그래야지 안정적으로 기금을 모아둬야 이 이자를 가지고 장학금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계속적으로 일회적인 사업이잖아요. 직접 지급하는 것은 일회적인 사업이죠. - 목포시 예산도 없는데 이렇게 공부 잘 하는 학생들 중심으로만 해가지고 수혜적으로 이렇게 이례적인 사업이 아니라, 목포도 순천처럼 연간 1억원씩 올리잖아요.

이것을 높여서 그리고 장학기금도 60억원이라고요? 장학기금도 높이고 해서 오히려 안정적으로 장학기금 한 2백억원 만들어서 여기서 안정적으로 나가는 그런 형태로 가는 것이 옳지 않냐는 생각을 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