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제가 사실 함께 다녀와서 보고서를 작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기행문이나 이런 부분들을 작성하다가 중단됐었어요. 부득이 저도 보고서는 작성 못했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산문제와 성격이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시개단 문제나 우리 일하는 것에 대한 사업은 더 증액돼야 된다 라는 기본방침이고요. 또한 우리가 바라보는 상담액과 결정액, 계약체결액과는 무관하게 바라봐야 된다라는 점이요. 그에 대한 문제점으로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 대상국 국민들이 정말 구매력이 어디에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또한 현재 통역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요. 코트라 현지 전문 직원들과 대화를 많이 해봤는데 실질적으로 통역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제품에 대한 설명을 아침 30분 동안 미팅하는데 30분 동안 관내 기업체 대표 분께서 가셔서 통역에 전문적으로 기술적으로 옮겨야 되는데 한국말을 못한다든지 현지 말이 서툴다든지 해서 기업 자체조차 파악을 못해요.
그런 30분 미팅 짧은 시간동안 해서 현지 바이어분들과의 상담 내용에서 얼마나 충실한가 굉장히 큰 부분이 문제점이 도출됐더라고요. 다음에는 현지 코트라에서 우리 서구로 본다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코트라에서 보면 굉장히 많습니다. 전국적으로 광역시 오죠, 정부에서 오죠, 지자체 오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많은 거예요.
어떻게 보면 소홀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섭외하는 문제에서도 좀 소홀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이 만약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으면 이 부분은 예산대비 결과적으로 좋은 성과를 이루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우리 집행부에서 충분히 코트라와 사전 상의를 하고 특히 기업체 선정하는데 있어서 설문조사가 아니라 직접 방문해서 구매력 맞춰서 가야하지않나 생각하는데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