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아는데 실질적으로 12월말까지 3지구에 대한 심의가 올로 끝나요. 그러면 그게 앞으로 또 5년이 지속된다고. 그랬을 때 그 사람들 피해를 많이 보는데 그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냐고.
공공사업이라고 지금 말씀하셨는데 공공사업이 더 중요한 게 어디 있어요. 지금 경서2,3지구는 제가 알기로는 상업지역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는 25억의 사업비가 없어서 못하고 있어요. 거기에 주민 130명 정도 되는데 그 130명이 지금 그냥 묵과해서는 안 되겠다 해서 나한테 한번 의논이 들어왔었는데 지금 공과장님 말씀대로 내년에는 될 것이다 했는데 얘기를 또 들어보니까 올해를 넘어가면 안 된대요.
그런 게 더 급하지 세수나 앞으로 발전성을 봤을 때 시 사업을 왜 시에서 갖다 안 쓰고, 그것까지 그분들이 알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는 또 어떤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그분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지가 않은데 하여튼 일단은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이미 발표됐지만 그것에 대해서 아마 지역경제과로 몰려올 거예요 그분들이. 대비를 해주시고 하여튼 저도 나름대로 설명은 많이 했는데 제 설명으로는 얘기가 안 되더라고.
그런 것에 대한 대비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