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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17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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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제가 궁금하고 걱정되는 것은 이분들이 하룻밤 목포에서 체류를 하면 그 사람들이 볼거리라든지, 체험거리라든지, 먹을거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사전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아까 장소가 좁으니까 예식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이용해서 거기에서 중국분들의 선호도라든가 취향에 맞는 음식을 준비해서 식당을 하겠다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 그런데 제가 봐서는 현재 중국 관광객이 오면 쇼핑센터가 됐든, 현재 쇼핑센터가 마련이 안돼 있기 때문에 일반상인들도 어디로 갈 것인가가 계획되어 있어야 할 것이고, 가게 되면 어떤 상품을 그분들에게 소개할 것인지, 또 소개를 하려면 그분들과 대화가 되고, 소통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점원들에 대한 중국어 강의를 한다든지 미리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하루아침에 되지 않잖습니까? 언어라는 것이 몇 년을 해도 안 되는 것이니까, 그런 것들을 사전에 준비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가 손님맞이 하려면 손님 맞을 준비를 해야 되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