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석호 의원 발언
위원 - 경관에 관련된 직원 모든 분들에게 부탁의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시내에 보면, 신도시가 벌써 세월이 지나면서 보니까 가로등 모형이 전부 꼭대기가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가로수가 크니까 가로수하고 이렇게 혼합이 되어 있어요.
앞으로 그 시설 개선을 할 적에 일시에 그것도 하게 되면 개당 가격이 있으니까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키를 좀 더 낮게 해서 가로수는 가로수대로 크고, 햇빛은 좀 밑에 만큼 설치되어 있어서 비춰야 가로등으로서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시 재정 형편도 모르고 교체해 주시오, 교체해 주시오 그렇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안 된다고 말 표현하지도 못하고 노력을 하겠다고 그렇게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각별하게 점진적인 예산확보를 통해서 교체하는 것도 방법이겠다. 또 가로수가 금년에는 비도 자주 오니까 크기에 환경이 아주 좋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로수 전지작업할 때도 힘들더라도 신속하게 싹 지나가고 이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