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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199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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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동감입니다. 아까 그래서 저출산 문제와 다문화가족, 이제는 현실적으로 다가온 문제입니다.

저도 우리 국장님 말씀하신, 저도 어젯밤 들어가서 EBS를 봤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저도 많이 했어요. 고부간의 갈등에 대한 그 EBS 보면서 정말 다문화가족 우리가 많이 생각해야겠구나.

저도 어제 EBS를 보면서, 제가 그 프로그램만 나오면 끝까지 봅니다. 왜 그러냐면요,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이제 인구정책을 쓰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상당히 경제적으로 어렵습니다. 우리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요, 이제는 아까 고령화 문제도 신경 써야 하고 저출산 문제 신경 써야 하고 다문화, 기타 등 청년, 중청년, 여러 가지 하겠지요.

그러나 이제는 출산장려정책이 정말 이제는 화두에 오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중랑구는 정말 저출산 문제 해결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생각해서 해야 합니다. 당장 그렇게 효과가 없다고 해서 정말 등한시 하지 마시고 중장기적으로 10년, 20년을 계산해서 정말 좋은 방안을 강구해가지고 해야 할 것으로 본 위원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정책들을 꼭 의회 상임위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요, 국회의원이나 시의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중랑구에서도 먼저 선뜻 할 수 있는 방안을 우리가 강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 과장님 근무하실 동안이라도, 국장님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정말 우리 중랑구가 이런 정책들에 의해서 타구에서 올 수 있게끔, 서로 간의 경쟁사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보면요, 인구정책, 강남 땅 값이 비싸니까 오다가 광진구 거쳐서 지금 중랑구에 유입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젊은 층들이. 저는 피부로 느낍니다. 왜 느끼느냐면 벌써 중개사 업소에 들어가 보면 젊은 친구들이 강남에서 와서 통학거리가 이삼십 분밖에 안 걸리니까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들 개인적으로 물어보면요, 결혼하러 들어온답니다, 결혼. 그래서 다소의 어떤 그런 문제점이 있더라도 이런 부분을 유입하는 것을 우리는 받아들여서 정말 좋은 정책을 써야겠다, 예산이 자꾸 깎이는 것을 봤을 때는 좋지 않겠다, 그래서 투입할 수 있는 예산은 투입하고 정말 삭감할 것은 삭감하고 내 살을 도려내는 마음을 가지고 이제는 정책을 해야 한다는 이런 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차후에 이런 출생률이 늘어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