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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31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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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보니까 8천6백만원 감 돼서 8억9천만원, 9억원 정도 되는데 이게 이제 언론사 광고성, 다음에 기자 접대성 예산이 4억2천6백만원이에요. 오히려 작년보다 5천만원이 더 늘었습니다. 그 예산 관련해서는.

그래서 저는 그전 우리 정종득 시장이 굉장히 언론에 너무 방어적이고 너무 언론에 예민한 이런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이전에 없었던 아까 우리 김귀선 위원께서 지적하셨던 시정홍보 워크숍 같은 경우도 이게 그전에는 없었습니다. 2011년도에 추가로 나와서 이건 명확하게 제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기자 접대성 예산입니다.

무슨 이것이 기자들 홍보하고 그런 겁니까? 기자들 접대성 예산이죠! - 이런 부분들, 여기 기자 분 계실지 안 계실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좀, 저는 새로운 시장님 오셔서는 이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하여튼 그렇고요.

아까 우리 임태성 위원님께서도 질의 있었습니다마는 좀 중복될 수 있는 질의들을 몇 가지 하겠습니다. - 우리가 시정 홍보 이미지 광고가 있어요. 그리고 또 뒤에 보면 중앙방송사 2백만원에 또 3천만원짜리 3개에, 다음에 또 목포사랑시민안전캠페인 3천만원에 굉장히 많습니다.

총 해서 4억2천6백만원인데, 우리가 이 광고 관련해서요, 자료를 계획하고 있는데, 어떻게 계획하시는지, 시정 홍보 이미지 광고 50개사면 어떤 식으로 했는지. 왜 계획이 없으면 2014년도 올해 어떻게 집행했는지 하고요, 마찬가지로 중앙방송사 시정홍보 광고나 지방방송사 시정홍보 광고, 이것도 계획이 없다는데 지방방송사 3개사 다 있지 않습니까? 왜 계획이 없습니까!

MBC, KBS, KBC. 3개사에 3천만원짜리 시정광고 준다는 것 아니에요. 중앙방송사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그러잖아요! - 그것이 계획 없으면 2014년도에 어떻게 썼는지, 이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목포사랑시민안전캠페인은 이것을 어디에 맡길 거예요? 이것은? 계획 나왔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