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간단합니다. 점심 때 밥해 줄 수 있는 아주머니 그거 하나 어떤 해결방안을 찾아달라고 하는데 안 하고 참고로 얘기하면 지금 노인일자리사업을 보면 지금 561명이나 있고 수도 없이 많아요.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형 수없이 많지 않습니까?
여기 노인일자리라고 하면 65세 이상이죠. 67세 할머니들도 가능해요. 이분 한분 파견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노인일자리도 창출이 되고 그 장애인들 식사도 해결되고 왜 방안을 안 찾아주는지 제가 오늘 과장님 처음 오셨으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누가 봐도 거기 허가를 받았든 안 받았든 간에 우리 인천 시민이고 우리 서구 주민이에요. 정말 어려운 환경 가보시면 정말 내가 도와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런데 왜 그 얘기를 구의원이 수차례 얘기를 했는데도 핑계만 대고 이리 미루고 저리 미루고 그래서 이것은 국장님께서 직접 진두지휘로 현장 파악해서 과장들이 양으로 미루지 않도록 조치를 해 주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