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협조가 되겠죠. 당연히 세무과와 협조가 돼야만이 절차상의 문제가 해결이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것 같아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세무과에서는 걷어 들이고 찾는 것만 하지 말고 이런 것도 교통과와 협조체계를 유지해서 그런 것을, 예를 들어 환경도 오염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무슨 문제가 있냐하면 아이들이 깨가지고 그 안이 완전히 놀이판이에요. 이런 게 몇 개 있어요. 또 특히나 어제 내가 보고 온건데 정수장 뒤, 어제 치웠는지 모르겠지만 어제 두 대가 있더라고요.
그것을 내가 석 달 동안을 봤어요. 그런데 참 애매한 것이 예전에는 이게 인천 차다 나오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모른다고요.
그런 게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볼 때는 근처만 돌지 말고 외곽지역도 돌아서 영치할 수 있는 것은 영치하고 나름대로 거기에 또 그런 일을 하다보면 체납차량도 발견이 되잖아요. 그렇게 효율적으로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