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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147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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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처음 시행을 했기 때문에 제가 정리해서만 얘기하고 답변은 제가 듣지 않겠습니다. 상업광고이니만큼 저렴한 것이 절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적정한 가격을 받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저렴하다는 단어를 다르게 바꾸면 특혜 의혹으로 바뀔 수 있고 이번에 입찰이 4개 밖에 안 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반대로 얘기하면 홍보가 부족했다 라고 지적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것에 대해서 이미 주민들이 모르고 있다가 이게 그 종량제봉투를 보고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얼마냐 그 얘기는 반대로 얘기하면 주민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저도 광고를 많이 해보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1.57원이면 이것은 너무 많은 특혜에요.

그래서 처음 하신 것 그래도 세외수입 천 2백만원 올린 것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리지만 2008년도 내년에는 절대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아니 되겠다 미리미리 홍보를 하시면 많은 사람이 응모를 할 수가 있고 우리 수입을 충분히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목적부터 저렴한 단어를 고치시고 내년에는 충분한 공고를 해서 올해 1년 해보면 광고는 많이 될 거예요. 그래서 우리 세외수입을 충분히 올려서 우리 세외수입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